Burn Notice S02E09

  퇴출당한 (burned) 스파이의 마이애미 사건 해결기-

검색을 하던 중에 알게 되서 보게 되었는데 은근한 재미가 있다.
매 에피소드마다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주된 내용에
 주인공이 퇴출된 원인을 찾아가는 것이 동시에 진행된다.
2시즌에 들어와서는 퇴출된 이유에 대해서 밝혀가는 것에 비중을 좀 더 두어서
 가끔은 그 일 때문에 부업(?)으로 하는 일이 방해되기도 한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천연덕스럽게 스파이 기술을 활용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남자. 마이클 웨스턴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총과 폭탄을 사랑하는 마이클의 ex-girlfriend. 페넬로피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조기퇴직(?)한 스파이. Axe 샘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마이클과 아웅다웅하는 그의 엄마. 이름은... ??





주인공이 전직 스파이였다는 점 때문에
 그의 많은 능력 들이 보여지는데
 내가 부러운 것은 그의 많은 언어구사 능력.
단순히 그 언어를 구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
지역 방언까지 완벽하게 구사해서  많이 부럽다.

 내가 텍사스에 있었을 때는 주위의 사람들이 강한 텍사스 억양을 구사하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
드라마에서 보여지는 텍사스 언어는 강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.


by 때껑씨 | 2009/01/16 10:17 | 드라마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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